운좋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
 
 울창한 나무들
 박동주  2010-06-23 PM 10:27  6244


에디오피아 오지마을에 약 50여년 전 이태리에서 가신 젊은 신부님께서
심으셨던 나무들......,

지금은 아름다운 숲길을 이루었다. 지금 고령이신 신부님은 아직도 미사를 집전하고
계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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