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50여년 전에 이태리에서 에디오피아의 오지마을로 가신 젊은 신부님은 그 곳에 있는 나무에 성모상과 십자가를 모시고 미사를 드리셨다.지금 그 주변은 아름드리 나무가 즐비하고 성당과 학교도 지어 졌는데그 젊은 신부님은 지금 80세가 훨씬 넘은 연세에도 직접 미사를 집전하시고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다.그 아름드리 나무들은 그 신부님께서 처음 그 당시에 심어 놓으신 건데 그렇게멋진 나무 숲을 이루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