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좋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
 
 에디오피아 오지 마을의 성당
 박동주  2010-06-23 PM 10:19  6152



약 50여년 전에 이태리에서 에디오피아의 오지마을로 가신 젊은 신부님은
그 곳에 있는 나무에 성모상과 십자가를 모시고 미사를 드리셨다.

지금 그 주변은 아름드리 나무가 즐비하고 성당과 학교도 지어 졌는데
그 젊은 신부님은 지금 80세가 훨씬 넘은 연세에도 직접 미사를 집전하시고
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다.

그 아름드리 나무들은 그 신부님께서 처음 그 당시에 심어 놓으신 건데 그렇게
멋진 나무 숲을 이루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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